
한채영 조현재 주연의 SBS 주말드라마 '온리유(극본 황성연ㆍ연출 최문석)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온리유'는 20.4%를 기록, 지난 6월25일 세웠던 자체 최고 시청률 20.1%를 0.3%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로 뛰어넘었다.
2일 방송된 '온리유' 9회분에서는 차은재(한채영 분)가 두 명의 남자 한이준(조현재 분), 정현성(이천희 분)으로부터 사랑 고백을 받은 가운데 은재의 아들 진솔이 한이준(조현재 분)의 아들임이 과연 언제 밝혀질 것인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같은 시간대 경쟁작인 MBC '제5공화국'(극본 유정수 연출 임태우)은 13.0%, KBS1 '불멸의 이순신'(극본 윤영수ㆍ연출 이성주)은 20.7%를 기록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