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느님' 2회 9.6% 주춤

SBS 대하드라마 '서동요'(극본 김영현ㆍ연출 이병훈)가 또 다시 자체 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월화드라마 최강자임을 입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서동요'는 10일 전국 기준 23.8%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3일 기록한 23.1%의 종전 자체 최고시청률을 또 다시 경신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도 21.7%로 3회 연속 20%대 시청률을 기록중이다.
이날 MBC '달콤한 스파이'는 14.8%로 자체 최고시청률로 종영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고, 9일 첫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 하느님'은 신예 유건 김옥빈 등의 호연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다소 하락한 9.6%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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