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미숙이 자녀들과 함께 선행에 나선다.
7년동안 일동후디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김미숙은 최근 하이키드 CF에 실제 두 자녀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김미숙은 이번 CF촬영으로 받은 아이들의 출연료를 영화 '말아톤' 이후 인연을 맺어 온 자폐장애복지시설 마라복지센터에 기부하기로 했다.
김미숙의 측근은 "아이들에게 엄마와 함께한 추억을 전하고 싶고, 주위의 어려운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는 마음을 갖고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일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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