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만큼 땅만큼' 출연

탤런트 홍수아가 KBS 새 일일극 '하늘만큼 땅만큼'에 출연한다.
홍수아는 방송중인 KBS 1TV '열아홉 순정' 후속으로 내년 1월15일부터 방송될 새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에 캐스팅됐다.
'하늘만큼 땅만큼'은 현 시대를 살아가는 두 가족의 대비를 통해 행복의 조건에 대해 뒤돌아보고 아름다운 가족 만들기를 보여주는 드라마.
홍수아는 극중 구김살없고 명랑한 성격에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인물 '윤은하'역을 맡아 인간관계 소중함을 느끼면서 가족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연기를 펼치게 된다.
드라마 속 '정무영' 박해진을 사이에 두고 MBC '논스톱5'에서 같이 출연했던 동료 연기자 '석지수' 역을 맡은 한효주와 삼각관계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홍수아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홍수아가 이번 일일 드라마 출연을 통해 좀 더 성숙 돤 연기자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됐으며 일일 드라마인 만큼 촬영 일정이 빠듯해 벌써부터 리딩과 연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늘만큼 땅만큼'은 '백만송이 장미', '슬픔이여 안녕'의 명콤비 문보현 PD와 최현경 작가가 다시한번 호흡을 맞추는 작품으로 오는 12일 첫 촬영에 돌입한다.
한편, 네티즌들에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라 불리고 있는 홍수아는 최근 온라인 쇼핑몰 모델활동을 통해 섹시한 여성미를 뽐내는 등 새로운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 그녀의 변신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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