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짱 리포터'로 유명한 이미나(29)가 행복한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KBS2 '생방송 오늘'과 KBS1의 '6시 내고향'에서 톡톡 튀는 말솜씨와 수준급의 외모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이미나는 지난 2004년 치과의사 곽상호씨(38)와 결혼, 현재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슬하에는 6살배기 아들과 돌을 맞는 딸을 두고 있다.
28일 웨딩업체 알앤디클럽에 따르면 이미나는 오는 30일 오후 서울 잠원지구 한강둔치에 위치한 한 선상카페에서 딸의 돌잔치를 연다.
알앤드클럽 측은 "이미나 리포터는 이번에 딸을 돌잔치를 통해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언론 등에 처음 공개하게 됐다"라며 "너무 동안이라 주변에서도 잘 믿겨지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미나의 딸 돌잔치에는 백승주 KBS 아나운서, 쌍둥이 가수인 량현량하, 개그맨 최효종, 정철규 등 많은 지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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