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드라마 '정글피쉬2'가 4.0%의 시청률로 종영했다.
3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정글피쉬2' 마지막회는 4.0%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극 초반 의문의 자살을 한 효안(한지우 분)에 죽음에 얽힌 율(박지연 분)의 비밀이 드러났다.
'정글피쉬2'는 이날 마지막회를 통해 청소년 문제가 어른 사회의 잘못만이 아닌 그릇된 어른 사회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청소년들 스스로가 만들었고, 이의 해결 역시 어른들이 아닌 청소년 자신이라는 것을 제시했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연예대상 1부와 MBC 뉴스데스크는 각각 17.7%, 9.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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