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나문희가 화가이자 시인인 나혜석이 고모할머니라고 밝혔다.
나문희는 3일 오후 KBS 2TV '해피투게더'에 '국민엄마특집'으로 김수미 선우용녀와 출연했다.
나문희는 "아버지의 고모가 나혜석씨다"라며 "그러니까 내겐 고모할머니"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나혜석은 서양화가이자 작가, 여성운동가로 이름을 떨친 언론인이다. 나혜석은 일제 강점기의 유명한 신여성이며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로 꼽힌다.
이뿐만 아니라 나문희는 수원의 '나부잣집'하면 자신의 집안이었다고 말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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