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장신영이 '가시꽃' 마지막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일일드라마 '가시꽃'(극본 이홍구·연출 김도형 김가람)에 출연중인 장신영이 환한 미소를 띤 마지막 촬영 인증샷으로 극의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장신영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에 "사고 없이 무사히 끝나 다행"이라는 글과 함께 현장 카메라 모니터에 자신의 모습이 비친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신영은 '가시꽃'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띠고 있다.
장신영이 연기한 서현은 드라마 종반까지 적대 인물들과 극한 대립을 이루며 자신의 복수를 완성하려고 하는 상황. 서현이 7년 전 죽은 세미와 동일인물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 서현에 의해 혁민(강경준 분)과 서원(이원석 분)이 위기에 몰리면서 복수가 현실화 되고 있다.
시청자들은 마지막 촬영 인증샷에서 보여준 장신영의 환한 미소가 극중 서현의 복수의 성공과 관련이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시청자들은 "불행 끝에 행복이 오나", "벌써 마지막? 끝까지 본방사수 하겠다", "끝에 어떻게 될지 너무 궁금하다", "그 동안 수고 많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시꽃'은 JTBC 동아시안컵 축구대회 단독 중계로 인해 24일과 29일, 30일 결방돼 오는 8월1일 최종회를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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