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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TView]'시카고타자기' 유아인, 곽시양에 안 잡히려 자살

[★밤TView]'시카고타자기' 유아인, 곽시양에 안 잡히려 자살

발행 :

조연을 인턴기자
/사진=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방송화면 캡처
/사진=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방송화면 캡처


'시카고 타자기'에서 유아인이 곽시양에게 잡힐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머리에 총을 쐈다.


2일 오후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에서는 류수현(임수정 분)은 일제 총격 후 도망치던 중 허영민(곽시양 분)에게 잡혀갔다.


허영민은 류수현을 신문했다. 조총맹의 수장이 누군지 물었지만 류수현은 모르쇠로 일관했다.


류수현은 취조실에서 소피아(전미선 분)를 만났다. 허영민은 소피아에게 류수현이 저격수가 맞는지 물었다. 소피아는 고개를 끄덕였다.


신율(고경표 분)은 류수현을 구하러 가려 했지만 서휘영(유아인 분)은 조직에 해를 끼칠까 움직이지 말라고 했다.


류수현은 자신에게 밥을 주는 소피아를 비난했다. 소피아는 조선 여자를 겁탈한 일본 형사를 죽이고 형무소에 갇힌 아들을 살리기 위해서였다고 변명했다.


신율은 서휘영에게 만주에 가지 않고 경성에 남겠다고 했다. 신율은 "다음 생에는 내가 양보할게. 대신 이번 생에는 내가 그 아일 지킬 수 있게 해줘"라고 말했다.


신율은 허영민을 만나 류수현과 조총맹의 수장을 교환하자고 했다. 신율은 서휘영 대신 자신이 조총맹의 수장인 척하고 스스로 총독부에 들어갔다. 그러나 허영민은 이미 신율이 수장이 아닌 걸 알고 있었다. 허영민은 수장이 누군지 말하지 않으면 류수현을 죽게 될 거라고 했다. 결국 신율은 서휘영의 이름을 말했다.


서휘영은 신율과 류수현을 구하기 위해 경성에 남겠다며 동지들을 떠났다. 그사이 동지들은 허영민에게 잡혔다. 이를 알게 된 서휘영은 일본 순사들을 쏘고 동지들을 구했다. 도망치던 서휘영은 절벽을 맞닥뜨렸다.


현생에서 백태민(곽시양 분)은 건물에서 떨어져 자살하려고 했다. 한세주(유아인 분)이 이를 말렸다. 그러다 유아인이 건물 밑으로 떨어졌고 그걸 본 유진오(고경표 분)가 한세주의 몸에 빙의해 그를 구했다.


유진오는 백태민에게 다가갔다. 겁이 난 백태민은 차로 유진오를 쳤다. 한세주는 강비서(오나라 분)에게 전설(임수정 분)이 조상미(우도임 분)에게 납치됐다고 알렸다. 강비서에게 신고받은 경찰은 갇혀 있던 전설을 구했다.


한세주는 구출된 전설을 만난 후 쓰러졌다. 병원에 실려가는 한세주는 전생을 기억해냈다.


전생에서 서휘영은 허영민과 순사들에게 포위됐다. 서휘영은 자신의 머리에 총을 쐈다.


총독부에 갇힌 류수현은 서휘영의 영혼을 만났다. 류수현은 울며 과거 서휘영이 목숨을 구해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 서휘영은 "수현아 사랑해"라고 말했다. 그리고 다음 생에는 먼저 만나러 가겠다고 했다.


머리에 피를 흘리며 죽는 순간에 서휘영은 류수현의 사진을 꺼내 보며 "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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