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우성, 김선아 커플이 특별한 키스 신을 완성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좀 살아본 사람들의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어른멜로. 결코 뻔하지 않은, 솔직화끈 유쾌한 멜로가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을 것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9일 제작진에 따르면 감우성, 김선아는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나란히 손무한, 안순진 역을 맡아 남다른 호흡을 맞춰나가고 있다. 두 사람은 첫 촬영부터 키스신 을 소화하며 서로를 향한 배려심과 케미를 빛냈다는 후문.
감우성, 김선아 두 배우가 함께 한 첫 촬영은 1차 티저에서 공개된 장면. 삶에 있어서는 성숙한 두 남녀가 서로를 바라보고 다가서며 입을 맞추기까지. 작은 것 하나도 놓쳐선 안 되는, 섬세한 감정선과 표현력이 필요했던 중요한 장면이라 할 수 있다. 감우성, 김선아 두 배우는 아직 차가운 바람이 부는 가운데 그날의 촬영내용을 숙지, 다양한 논의를 나눈 끝에 완벽히 촬영을 마쳤다.
함께 한 첫 촬영부터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인 만큼, 이후 진행되는 촬영에서도 완벽히 캐릭터에 몰입하고 있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는 성숙한 사람들의 ‘의외로’ 서툰 사랑을 그린 리얼 멜로다. 좀 살아본 사람들의 상상불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사랑이야기 ‘키스 먼저 할까요’는 2월 20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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