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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서', 이지훈 때문에 작가·제작진 교체? IHQ 측 "사실무근"[공식]

'스폰서', 이지훈 때문에 작가·제작진 교체? IHQ 측 "사실무근"[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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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2021.05.20 /사진=김창현 기자 chmt@

드라마 '스폰서' 측이 배우 이지훈으로 인해 작가와 제작진이 무단 교체됐다는 의혹에 입장을 밝혔다.


IHQ 새 드라마 '스폰서' 관계자는 4일 스타뉴스에 "(이지훈으로 인한 무단 교체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YTN STAR는 IHQ 개국드라마 '욕망'을 집필했던 박계형 작가와 나눈 인터뷰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계형 작가는 이지훈의 '갑질'로 인해 해고 통보 받았으며 다른 스태프들 또한 절반이 교체됐다고 주장했다.


해당 주장과 관련, '스폰서' 관계자는 "배우가 (대본 속에) 약간 위험한 설정이 있고 주인공 분량이 1~4부까지 각 4씬 정도 뿐이었다. 그래서 수정 요청을 했는데 계속 수정되지 않았고 탈고가 이뤄졌다"라며 "결국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하지 않기로 합의를 본 상황이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왜 배우가 요청해서 작가와 제작진들이 무단 교체됐다는 주장이 나왔는지 모르겠다. 억측이고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며 "사실이 아니고 유감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스폰서'는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 않고, 자신의 욕망을 채워 줄 스폰서를 직접 찾아 나서는 네 남녀의 치정 로맨스다. 오는 29일 첫 방송.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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