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서 옆 경찰서' 이도엽이 전국환의 죽음으로 교도소에서 나오게 됐다.
3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는 마중도(전국환 분)의 죽음으로 마태화(이도엽 분)가 교도소에서 나오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중도의 사망 소식을 들은 진철중(조승연 분)은 "이러면 판 꼬이는데"라며 좌절했고, 마중도의 장례식으로 인해 마태화가 교도서에서 5일간 밖으로 나오게 됐다.
양치영에게 340억을 보낸 마태화는 "선물은 잘 받았고? 우리 아버지가 참 나를 아끼셨어. 하나뿐인 아들 빵에 보내는게 얼마나 마음이 아프셨으면 돌연사를 다 하셨겠어"라며 말했다.
김옥주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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