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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 피버', 2회 엔딩 어떻길래..감독도 자신만만 "안보현의 모든 것 담겨"

'스프링 피버', 2회 엔딩 어떻길래..감독도 자신만만 "안보현의 모든 것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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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안보현과 이주빈이 또 한 번 스펙터클한 만남을 예고한다.


6일 방송되는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극본 김아정, 연출 박원국) 2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 분)와 윤봄(이주빈 분)이 예상치 못한 사건을 마주한다.


앞서 평화롭던 마을 신수읍에서 예측불허 돌진형 남자 재규와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하는 고등학교 교사 윤봄의 첫 대면이 그려졌다. 마음이 얼어붙은 여자와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줄 남자인 두 사람은 학부모 삼촌과 담임 교사로 얽히게 됐고, 찬바람 쌩쌩부는 윤봄의 무미건조한 일상은 불타는 상남자 선재규로 인해 요동치기 시작했다.


이런 가운데 2회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2화 스틸에는 윤봄과 선재규의 만남이 포착됐다. 어떤 사연인지 선재규는 상남자 포스를 풍기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고, 윤봄은 선재규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선재규와 윤봄은 함께 서울로 올라가게 된다. 지하철 개찰구를 급하게 뛰어넘는 선재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윤봄은 지하철 승강장에서 누군가를 찾는 듯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다. 윤봄의 제자 최세진(이재인 분)은 가방을 둘러멘 채 등장하며 이들 사이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특히 이번 2회에서는 어려운 장애물 앞에서도 기상천외한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남자 주인공 선재규의 스펙터클한 활약이 예고됐다.


박원국 감독은 "2부 엔딩에는 이 드라마의 모든 것, 안보현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재규가 어떤 독특한 행동으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설레게 할지 꼭 많은 분들이 봐주시면 좋겠다"라고 전했던바, 이번 2회 방송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한층 더해진다.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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