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이 '골드랜드'에 출연한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은 오는 29일 첫 공개되는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서 '청강'을 연기한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 이 작품에 특별 출연하는 김민은 해외 조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는 인물인 '청강' 역으로 등장한다. 기존 작품들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180도 다른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것이라는 게 소속사의 전언.
한편 김민은 올해 누적 관객 수 1670만 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 '엄태산' 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킨 데 이어, '리바운드' 재개봉을 이끌었다. TV와 스크린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김민은 OTT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며 대세 행보에 쐐기를 박는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오는 4월 29일 1~2회를 시작으로 매주 2편씩, 총 10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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