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천이 빈틈없는 '일잘러'를 연기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박천은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크리에이터 김순옥, 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 '여비서' 역으로 출연중이다.
극 중 여비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 분)의 딸이자, 최성화학 사장 강재경(전혜진 분)을 보필하는 인물. 최성그룹 내 강재경의 입지가 넓어지면서 여비서의 활약도 눈에 띈다.
다방면의 정세 파악에 능한 여비서는 각종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강용호의 영혼이 깃든 황준현(이준영 분)의 수상한 동태를 가장 먼저 파악해 보고하는 등 유능한 '일잘러'다. 특히 박천은 훈훈한 비주얼과 남다른 피지컬, 신뢰감을 주는 중저음의 목소리로 매 등장 '신스틸러'로 주목 받고 있다.
'신입사원 강회장'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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