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김부장'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옥택연은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김부장'팀 고생많으셨습니다"라며 단체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옥택연은 "특별출연인데, 단체사진 있음"이라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옥택연은 지난 25일 종영한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박영광 역을 맡아 특별출연하게 됐다. 주인공 김부장 역의 소지섭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옥택연은 드라마에 특별 출연, 소지섭과 참호 격투 장면 등을 찍었다.
옥택연의 특별출연에 대해 소지섭은 "카메오를 너무 힘들 걸 불렀다. 미안하다"라고 사과하기도 했다.
하지만 옥택연은 "날씨도 춥고 힘들었는데 지섭 선배랑 연기하게 돼서 즐거웠고, 여러모로 신선한 신이었다. 굉장히 재밌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흥행 속 막을 내린 '김부장' 최종회는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시청률 23.4%, 전국 23.0%, 순간 최고 27.1%를 기록했다. 특히 순간 최고 시청률 27.1%는 자체 최고 기록으로, 마지막까지 꺾이지 않은 '김부장'의 뜨거운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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