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그루가 섹시한 비키니 핏을 선보였다.
한그루는 17일 쌍둥이 남매와 함께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쌍둥이 싸움 구경중"이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을 인증했다.
이에 더해 한그루는 섹시한 비키니 몸매도 뽐냈다.
앞서 한그루는 팬들과 Q&A 소통에 나섰다.


한그루는 "언제부터 예뻤냐"는 질문을 받고 "예쁜 척 하는 거지 살면서 그렇게까지 예뻤던 적은 없는 것 같다만. 이런 말 들으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다"라고 답했다.
이어 한그루는 현재 몸무게에 대한 질문에는 "촬영 있는 날은 47kg이다. 평소에는 49~50kg으로 엄청 잘 먹는다"라고 답했다.
한그루는 이와 함께 인바디 검사 결과지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그루의 체지방량은 8.6kg이었고 한그루는 "근육이 좀 빠졌다"라고 답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이후 한그루는 7년 만인 2022년 이혼, 두 자녀의 양육권을 맡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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