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벌X형사2' 안보현이 멕시코에서 화려하게 등장했다.
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1회에서는 멕시코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진이수(안보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멕시코에서 진이수는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과 다단계 사기단을 잡기 위해 노래를 부르며 몰래 잠입했다.
진이수는 "내가 너희 때문에 통으로 빌리고 전용기까지 빌렸다"라며 범인들과 치열하게 맞섰다.
진이수와 팀원들은 범인들을 압도했지만, 범인은 총을 겨누며 "죽으려고"라고 위협했다. 하지만 진이수는 현지 경찰과 공조를 통해 범인을 검거했다.
현지 경찰은 진이수에게 "멋진 작전이었다"라고 말했고, 진이수는 여유로운 스페인어로 "감사하다"라고 호응했다.
이후 진이수는 '재벌 형사'로 TV 프로그램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번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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