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4(이순재 박근형 신구 백일섭)가 험난한 스페인여행 중 처음으로 최고급호텔에 묵게 됐다.
H4는 25일 오후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2'(이하 '꽃할배')에서 스페인 마지막 여행지인 마드리드를 찾았다.
이날 제작진은 H4에게 "선생님들 좋은 소식 하나 전달해 드리겠다"며 "이번 여행 여정이 너무 힘드셔서 다들 너무 고생스러우셨을 것 같다. 그래서 마드리드에는 제작진이 숙소를 따로 잡았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마드리드 중심가의 최고급 호텔을 예약해 두었다고 말하자 H4는 박수를 치며 반색했다.
H4는 스페인에 온 뒤로 5인실 한인 민박, 야간 기차, 별 두 개짜리 호텔, 좁은 아파트 등 열악한 숙소를 전전했다. 그러나 H4의 스페인 여행 마지막 숙소는 넓고 깨끗한 침실이 완비된 동양적 매력의 오성급 호텔이었다.
호화로운 숙소에 백일섭은 "별이 다섯 개다. 우리 출세했다"며 기뻐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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