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사랑이 한국어 실력과 예절도 한층 발전된 모습을 보였다.
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가족의 탄생'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추사랑은 오사카에 있는 할머니를 만나러 갔다. 10개월 만에 할머니 집을 찾은 추사랑은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환대를 받았다.
이날 추사랑은 할아버지와 할머니 앞에서 웃음으로 애교를 부리며 사랑을 받았다. 할아버지, 할머니와 한국어로 의사소통을 할 만큼 일취월장한 한국어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할머니의 변함없는 예절 교육을 받았다. 추사랑은 할머니에게 훈육을 받은 뒤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추사랑은 한국어 실력도 예절도 이전 보다 나은 모습을 선보였다.
또한 10개월 전에 할머니 집에 표시해둔 키보다 3.3cm 자랐고, 할아버지는 날로 크는 추사랑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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