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히든싱어4' 제작진이 가수 임재범의 출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히든싱어4' 제작진은 2일 "국내 가요계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인 음색과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노래의 신'이라고 불리는 임재범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4'에 출연한다"고 전하며 "임재범이 방송에 출연하는 하는 것은 지난 2011년 MBC '일밤-나는 가수다'와 '바람에 실려', KBS 2TV '승승장구’ 이후 약 4년 만"이라고 밝혔다.
'히든싱어4' 제작진은 "데뷔 30년 차 국보급 가수인 임재범의 일대기를 되돌아보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열혈팬들이 많은 만큼 임재범과 모창 능력자들이 만들어 낼 역대급 방송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히든싱어4'는 보아, SG워너비 김진호, 버즈 민경훈, 故신해철, 이은미 편 녹화를 마치며 매회 높은 싱크로율과 감동의 무대로 화제를 만들어냈다.
'히든싱어4'가 임재범 편을 어떻게 만들어낼 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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