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예은과 개그맨 양세찬 사이에 묘한 핑크빛 기류가 포착된다.
3일 JTBC에 따르면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뉴질랜드 네이피어 그리고 이탈리아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을 소개한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지난주 최다니엘에 이어 양세찬이 직접 섭외한 지예은이 출연해 두 사람을 둘러싼 '썸' 의혹에 불을 지핀다. 지예은은 "세찬 오빠가 '나올래?'라고 물어봐서 출연을 결정했다"며 출연 비하인드를 밝힌다.
둘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자, MC들은 "진짜 썸일 수도 있다"고 추궁하고, 양세찬은 평소와 다른 다정한 모습으로 응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한다.

첫 번째 영상에서는 캐나다 밴쿠버 '세계 속 한국인' 코너가 공개된다.
톡파원은 밴쿠버 5성급 호텔 레스토랑 총괄 셰프이자 캐나다 스타 셰프인 김기석 셰프를 만난다. 2025년 캐나다 요리 챔피언십 우승, 요리 경연 프로그램 'Top Chef Canada 시즌 12' 준우승 등 화려한 이력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김기석 셰프가 한식에 뿌리를 둔 프렌치 요리를 선보이는 만큼, 그를 캐나다 요리 챔피언으로 이끈 우승작에도 관심이 쏠린다.
다음으로 밴쿠버 최초의 막걸리 양조장을 운영하는 이찬규 대표를 만난다. 그는 막걸리 불모지였던 밴쿠버에서 손님의 90%가 외국인일 정도로 막걸리 현지화에 성공한 인물이다.
톡파원은 현지 입맛을 사로잡은 다양한 과일 막걸리를 맛보고, 인산인해를 이루는 막걸리 원데이 클래스에도 참여해 K주류 열풍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오는 6일 오후 8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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