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겸 배우 수지가가 '페스티벌에서 보고 싶은 여자 스타'로 선정됐다.
수지는 12일부터 25일까지 종합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앱 스타폴(STARPOLL)에서 진행된 '페스티벌에서 보고 싶은 여자 스타는?' 설문에서 1위에 올랐다.
수지는 총 득표수 1만 2438표 중 56.9%에 해당하는 7079표를 얻으며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배우 김혜윤이 4720표로 2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가 278표로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스타폴은 뉴스, 커뮤니티, 공연 정보 등 최애 스타의 모든 것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아티스트 종합 콘텐츠 서비스다. 팬들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의 모든 것을 공유하는 팬덤 놀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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