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찬원이 JTBC '톡파원 25시'를 통해 전 세계 랜선 여행을 선보인다. 5월 25일 방송에는 37년 차 배우 신현준이 출연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 오프닝에서 신현준이 소개되자 이찬원은 "진짜 피부가 고우세요"라고 말하며 감탄을 전했다. 이날 방송은 태국 깐짜나부리 랜선 여행으로 시작한다. 톡파원은 왓탐 수아의 불상 앞에서 프로그램 시청률을 기원하며 절을 했다. 이어 코끼리들과 목욕하는 시간을 보냈고, 신현준은 태국 여행 중 코끼리 대장이 됐던 일화를 공개했다.

방송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어졌다.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에서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과 요하네스 페르메이르의 '우유 따르는 여인' 등이 소개됐다. 톡파원은 '우유 따르는 여인'을 재연하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또한 튤립 천국에서 펼쳐진 꽃 퍼레이드 영상도 공개됐다.
'세계 속 한국인 in 뉴욕' 편에서는 주목받는 디저트 셰프 2명을 만나 한국의 맛을 담은 디저트와 초콜릿 작업 과정을 소개했다. 톡파원 25시를 위한 스페셜 초콜릿이 스튜디오에 전달됐고, 신현준의 먹방이 이어졌다. 이를 본 이찬원은 "아저씨 여기 식사하러 오셨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25일 오후 8시 5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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