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 윤태호가 '톡투유'에서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 말아요 그대'(이하 '톡투유')는 '욕심'을 주제로 꾸며져 웹툰 '미생'의 작가 윤태호가 패널로 함께 했다.
윤태호는 월급의 90%를 새로운 전자기기를 사는데 쓴다는 사연자의 사연을 듣고 "돈 관리는 아내가 한다. 주체적으로 물건을 산 적은 단 한 번이다."라고 말했다. 김제동이 웃자 윤태호는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웃었다.
김제동은 "아내 허락 없이 컴퓨터를 살 수 있어서 좋으시겠다. 저는 모든 물건을 아내 허락 없이 산다"며 자랑아닌 자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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