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우먼 이영자가 인심 좋은 면모를 보였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에서는 이영자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함께 일하는 스태프들에게 옷 선물을 했다. 이에 스태프들은 선물 받은 옷을 바로 입어보며 마음에 들어 했다.
이영자는 "내가 직접적으로 행복한 것보다 뭔가 베풀어서 행복하면 내 기쁨의 백 배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이에 MC 전현무는 "너무 잘해주시고 밥도 잘 사주시는데 31번째 매니저는 심각한 것 아니냐"며 질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전지적 참견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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