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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마이크로닷, 63cm 참돔 낚시 성공..황금 배지 획득 실패[★밤TView]

'도시어부' 마이크로닷, 63cm 참돔 낚시 성공..황금 배지 획득 실패[★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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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에서 마이크로닷이 황금 배지를 얻지 못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에서는 63cm의 참돔을 낚아 황금배지까지 얻은 마이크로닷의 모습이 그려졌다.


출연진은 배를 타고 울릉도로 이동해 박진철 프로를 만났다. 황금배지 기준을 참돔 63cm 이상으로 잡은 후 출항했다. 출연진 중 이태곤에게 먼저 첫 입질이 왔다. 10분 넘게 건지지 못할 정도로 물고기는 엄청난 힘을 가졌다. 낚아보니 80cm의 부시리였다.


이경규는 "덕화 형, 다행이다"라며 안도했다. 이태곤은 "참돔은 아니지만, 나온다는 거 자체가 좋다"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했다. 하지만 이경규가 "부시리는 광어와 함께 잡어다"라고 말하자 이태곤은 씁쓸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점심 식사 이후 이태곤에게 또다시 입질이 왔다. 낚아보니 참돔이었고, 길이는 37cm였다. 마이크로닷은 5분이 넘었음에도 물고기를 배 위로 건져 올리지 못했다. 천신만고 끝에 건져보니 참돔이었고, 크기가 상당해 보였다. 길이는 63cm였다. 마이크로닷은 기록을 경신하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태곤, 이덕화, 이경규는 부시리를 낚았지만, 기록에 큰 의미가 없기에 별로 기뻐하지 않았다. 이경규는 길이를 재지 않고 그냥 방생하기도 했다. 오후 5시 30분이 되자, 입질을 느낀 이덕화가 물고기를 건져 올리려고 했지만, 도중에 물고기가 빠져버렸다. 이태곤이 건져봤지만, 60cm의 부시리였다.


오후 5시 55분이 되자, 이덕화와 이태곤에게 동시에 입질이 왔다. 이어 이경규, 마이크로닷에게도 입질이 왔다. 하지만 네 사람의 낚싯줄이 모두 엉켰고, 풀어보니 이태곤의 낚싯줄에만 물고기가 걸린 상황. 건져보니 또 부시리였다. '도시어부' 일행은 아쉬워한 채 육지로 돌아갔다.


'도시어부' 일행은 참돔 매운탕, 참돔회, 참동 커리찜 등을 요리해 저녁 식사를 했다. 최종 결과, 마이크로닷이 63cm의 참돔을 낚아 1위를 차지했지만, 황금 배지를 얻지 못했다. 한편 '도시어부' 일행은 다음 날 또다시 울릉도 바다로 출항한다. 그 여정은 다음 방송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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