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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양진수와 민요라이브 [★밤TView]

'요즘애들' 3.1운동 100주년 기념.. 양진수와 민요라이브 [★밤TView]

발행 :

이시연 인턴기자
/사진='요즘애들' 방송 화면
/사진='요즘애들' 방송 화면


'요즘애들'에서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세계최초로 민요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주말 예능 프로그램 '요즘애들'에서는 민요를 전공하고 있는 양진수와 민요 라이브 방송에 도전했다.


MC들은 한복을 입고 양진수와 함께 경복궁에 모였고, "젊으신 분이 민요를 부르냐"라며 놀라는 모습에 양진수는 경복궁과 관련된 민요로 '아리랑'을 꼽으며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였다.


이후 재석팀과 정환팀으로 나눠서 민요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기로 했다. 장시간의 연습 끝에 라이브 방송을 하기 위해 무대위에 모였고, 자신의 무대를 보기 위해 모인 네티즌들과 소통했다.


라이브 방송에 참여한 네티즌들은 "놀부님 민요 2행시 해 주세요" 라고 요청했고 안정환은 "민요란, 요즘애들도 할 수 있습니다"라며 재치있는 말로 응답했다. 특히, 양반옷을 입고 있는 안정환에게 "옷이 너무 과한거 아니냐며" 이목이 쏠려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이어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었고 황광희와 유재석은 밀양아리랑을, 안정환과 가수 하온은 진도아리랑을 불렀다. 두 팀의 무대가 끝나고 민요청년 양진수의 단독 무대가 이어졌다.


이후, 네티즌 투표를 통해 우승자가 가려졌다. '이긴팀에게는 상품을, 진팀에게는 맛이 쓴 고삼차 마시기'가 벌칙으로 주어졌다. 최종 우승자는 정환팀이었고, 상품으로 인싸템인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주화가 증정됐다.


진팀인 광희와 재석은 복불복으로 고삼차 마시기에 도전했고, 두사람 모두 무표정으로 응해 누가 고삼차를 마셨는지 알 수 없었다.


이어 우리의 역사가 담겨 있는 임시정부가 있는 상하이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 상하이 버스킹'에 도전하는 양진수의 영상이 공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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