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7억의 사랑'에서 타일러가 미국의 성범죄 처벌에 대해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는 최근 이슈가 된 'n번방 사건'과 관련된 '아동 성범죄'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방송에서 타일러는 "미국은 성범죄자의 경우 나이 불문하고 모두 신상 공개를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미국 법은 가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를 밝힘으로써 피해자의 신상이 추측 가능하다면 그 또한 보호해준다. 가해자 신상 공개에 앞서 '피해자 보호'를 최우선에 둔다"고 미국의 성범죄 처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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