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김동현이 쿵쿵따 게임으로 웃음을 안겼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는 2라운드에서 피오와 혜리가 첫 받아쓰기에 정답을 맞혀 쿵쿵따 게임을 하는 패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쿵쿵따 게임은 "토요일"로 시작됐다. 토요일에 이어 문세윤이 "일요일"이랃 답하자 김동현은 자신있게 "금요일"이라고 말해 현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혜리는 입을 벌린 채 경악을 금치 못했고, 피오는 "한국 사람이 아닌 거냐"며 당황했다.
문세윤은 진심 어린 목소리로 "괜찮냐"고 물었고, 넉살은 "너무 무서운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신동엽은 "금요일이 맞다. 한 사람씩 요일을 말하고 끝에 세 명이 지는 것"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적은 "눈치 게임이었네"라며 웃음을 더했다.
패널들은 '동현이 게임'이 되어버린 쿵쿵따에 결국 게임을 더 이상 진행하지 못한 채 바로 식사를 하러 갔다. 문세윤은 "형은 천재 아니면 바보 같은데 오늘은 좀 바보 같았다"며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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