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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가 된 윤상현, 나겸X나온X희성 삼남매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할아버지가 된 윤상현, 나겸X나온X희성 삼남매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발행 :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제공='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배우 윤상현이 할아버지가 된다.


29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에 따르면 오는 30일 오후 방송되는 384회는 '지금 나와 어디든 가자'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윤상현네는 목포로 여행을 떠난다. 목포에서 윤상현과 삼남매가 겪는 좌충우돌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녹화에서 목포의 이모저모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윤상현네는 배를 채우기 위해 낙지집을 찾았다. 그러던 중 윤상현이 화장실에 가기 위해 잠시 자리를 비웠을 때, 연포탕에 들어갈 낙지 한 마리가 탈출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에 나겸, 나온, 희성 삼 남매는 낙지 포획 작전에 나섰다. 특히 나겸, 나온 자매는 용감하게 낙지와 맞서며 '센 언니들'의 면모를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어 먹음직스러운 낙지 한 상이 차려졌고, 아이들은 맛있게 '먹방'을 즐겼다. 나겸, 나온은 이번에도 빨간 양념의 낙지 호롱이를 폭풍 흡입하며 언니의 위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막내 희성이도 질 세라 낙지 호롱이 '먹방'에 나섰다.


또한 숙소에 도착한 나겸, 나온, 희성이는 특별한 사람과 마주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갑자기 할아버지가 된 아빠 윤상현이었다. 처음 삼남매는 자신을 아빠라고 주장하는 할아버지를 보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그러나 윤상현의 실감 나는 연기에 아이들도 곧 이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는 후문이다. 오는 30일 오후 9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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