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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노트' 장도연 "귀신 본 적 없지만 폴터가이스트는 미스터리"

'다빈치노트' 장도연 "귀신 본 적 없지만 폴터가이스트는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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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다빈치노트' 방송 캡처

방송인 장도연이 폴터가이스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다빈치노트'에서는 폴터가이스트 현상에 대해 다뤘다.


한 학교에서는 스스로 사물이 움직이거나 기이한 현상들이 벌어졌다. 이에 장도연은 "귀신을 본 적이 없어서 너무 부정하거나 맹신하진 않지만 이 사건 자체가 너무 미스터리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재식 작가는 "난 단순하게 수평이 안맞는다고 생각한다. 처음엔 맞았지만 지반 침하 등으로 맞지 않을 수 있다. 특히 의자가 도는 경우가 있지 않나. 이건 회전 의자다. 돌라고 만들어둔 거다. 수평 문제가 발생하면 조금만 틀려도 움직인다"라고 설명했다.


장성규는 "대부분 현상이 아무도 없는데 수상한 인기척이 있거나 등 공통적인 특징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 작가는 "7가지 특징이 있다. 물건이 사라진다거나 공중에 뜨고 날아가는 것이다. 악취가 나고 전파 간섭도 있다. 아무도 없는데 들리는 소리라든가 물리적 마찰이라거나 전기가 갑자기 끊기는 거다"라고 전했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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