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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노트' 인도 소년, 14살에 말한 예언 '적중'..최연소 점성가 됐다

'다빈치노트' 인도 소년, 14살에 말한 예언 '적중'..최연소 점성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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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다빈치노트'

'다빈치노트'가 미스터리한 두 남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14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다빈치노트' 8회에서는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인도의 천재 예언가 소년과 2006년 사건 발생 이후, 끊임없는 의혹과 가설이 제기되고 있는 한 남자의 죽음을 파헤쳤다. 비휘발성 메모리 특성을 세계 최초로 발견한 물리학 박사 정창욱 교수와 대한민국 1호 프로파일러 권일용 교수가 합류해 미스터리한 현상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의문스러운 사건까지 살펴봤다.


먼저 2019년, 전세계적인 질병 문제와 경제 위기, 항공 및 운송 업계의 타격을 미리 경고하며 화제를 모은 인도 소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당시 14살에 불과했지만, 예언이 정확히 일치하며 주목을 받은 소년은 전세계 최연소 점성가로, 행성들의 움직임을 통해 미래에 벌어질 사건들을 예언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예언가 소년의 영상을 솔깃하게 본 장성규, 장도연, 존박과 달리 과학자들은 한숨까지 내쉬었다.


이어 아직까지 진실을 찾지 못한 일명 '하늘에서 떨어진 남자' 사건을 소개했다. 폐쇄된 건물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됐으나, 사인은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밖에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죽음을 파헤치기 위한 과학자들의 다양한 추측했다. 특히 공학적 시뮬레이션을 통해 사건을 재연한 결과와 새로운 가설을 주장한 스페인 법의학자와의 화상 인터뷰까지 공개됐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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