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You can view this site in English. Please check the list of supported languages.

Starnews

'외나무식탁'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다이노스 식당 밥보다 맛있을 거다"

'외나무식탁'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다이노스 식당 밥보다 맛있을 거다"

발행 :

/사진=JTBC '외나무식탁' 방송화면

'외나무식탁'에서 프로야구 대표 라이벌 구단 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가 '요리' 한판 승부를 펼친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외나무식탁'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요리사들이 맛 대결이 펼쳐졌다. 김준현은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와 영상통화를 연결했다.


김준현의 전화를 받은 이대호 선수는 개인 훈련을 위해 괌에 있었다. 이어 이대호 선수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나오는 밥은 솔직히 너무 맛있어서 조절 안 하면 살찔 거 같다"고 설명했다.


김준현이 "어디와 대결하는지 아십니까?"라고 묻자, 이대호 선수는 "다이노스랑 한다고 들었다. 솔직히 우리가 이길 거 같다. 영양사, 조리사님이 엄청 신경을 많이 쓰셔서 드셔보면 알 거다"고 자신했다.


오진주 기자 star@mtstarnews.com


추천 기사

    연예-방송의 인기 급상승 뉴스

    연예-방송의 최신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