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포자락 휘날리며' 주우재가 그룹 방탄소년단 RM의 친구로 소개됐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도포자락 휘날리며'에서는 '도포즈' 김종국, 지현우, 주우재, 노상현, 황대헌이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K컬쳐숍' 첫 영업에 나섰다.
노상현은 멀찍이서 K컬쳐숍을 바라보고 있는 덴마크 여성 두 명을 호객하는데 성공했다.
노상현은 "한국에 대해 좀 아냐"고 물었고, 덴마크인들은 "아주 많이 안다. K드라마를 정말 많이 보고 K팝도 많이 듣고 춤도 따라 춘다. 한국 문화를 사랑한다"고 말했다.

이에 노상현은 "BTS 좋아하냐"고 물었고, 덴마크인들이 "좋아한다"고 하자 그는 주우재를 가리키며 "이 분은 RM 친구"라고 말했다.
주우재는 당황했지만 RM에 대해 "내 친구"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제작진에게는 "같은 프로그램을 앞 뒤로 했으니 친구 맞지 않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상현은 덴마크 여성 둘에게 호랑이 손거울을 판매하는데 성공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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