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밖은 유럽'에서 박지환이 와이프와 장모님이 손수 만든 반찬으로 12첩 반상을 완성시켰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에서 새로 합류한 박지환이 캠핑장에서 첫 아침을 맞이했다.
박지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산책을 하며 주변을 살폈다. 이후 뒤늦게 일어난 멤버들과 의자에 앉아 여유를 즐겼다. 유해진은 오늘은 빨래를 해야겠다고 말했다. 박지환은 서둘러 빨랫줄을 나무에 묶었다. 박지환은 "해진이 형 빨랫줄 여기다 해 놓을게요"라고 전했다.
이에 윤균상은 "왜 이제 왔어요. 형"라며 캠핑 고수 박지환을 존경의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후 박지환은 물을 끓이기 위해 리액터를 찾았다. 멤버들은 다 끓은 물에 믹스커피를 타 커피를 즐겼다. 유해진은 "이태리에서도 커피는 예술이야"라며 만족해했다.
이후 멤버들은 아침식사로 누룽지를 선택했다. 박지환은 다양한 반찬을 꺼내 12첩 반상을 완성시켰다. 박지환은 "이게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라며 낙지 젓갈을 추천했다. 멤버들도 누룽지에 낙지 젓갈을 올려 맛있게 식사했다. 박지환은 유해진에 "와이프가 음식 솜씨가 좋아요. 그래서 장모님하고 같이 챙겨줬어요"라고 전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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