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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정숙, 영수와 데이트서 불편함 가득 "숙소로 가자"[★밤TView]

'나는 솔로' 정숙, 영수와 데이트서 불편함 가득 "숙소로 가자"[★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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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빛나리 기자
/사진='나는 SOLO <나는 솔로>' 방송화면
/사진='나는 SOLO <나는 솔로>' 방송화면

'나는 SOLO'에서 정숙이 영수와의 데이트에서 불편함을 호소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ENA PLAY, SBS PLU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영수와 정숙의 데이트 장면이 담겼다.


식당으로 이동 중 영수는 자신의 차가 아닌 다른 차를 타고 왔다. 영수는 정숙에 "이 차를 타고 나타날 수밖에 없던 이유를 나중에 밝히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정숙은 "굳이?"라며 못마땅해했다. 이후 둘은 식당에 도착했다. 데프콘은 식당의 분위기에 "시끌시끌해서 대화가 될지 모르겠네"라며 걱정했다. 정숙은 시끄러운 장소에 표정을 굳혔다. 이후 사장님이 영수와 정숙의 테이블에 앉아 송해나가 깜짝 놀랐다. 사장님은 테이블에서 직접 조개를 구워줬고 MC들은 장소가 안 좋다며 아쉬워했다.


영수는 정숙에 "오다가 사고가 났다"며 교통사고 소식을 전했다. 영수는 "내 차는 폐차를 했다"고 말했다. 정숙은 "병원은"라며 걱정했다. 영수는 "안 갔다. 제작진한테까지 말을 못 했다. 나를 뺄까 봐 걱정이 됐다. 나는 이거 진짜 하고 싶었다"며 절실한 마음을 전했다. 이이경은 "제작진도 이때 알았다더라"고 전했다.


한편 정숙은 영수에 "여자를 사귄 게 한 달 이랬는데 너무 쇼킹했다. 한 달 만난 와이프랑 결혼한 거지 않냐"고 물었다. 영수는 "그거는 달라"라고 말했다. 정숙은 "한 달 만나 결혼했던 거 아니냐"며 놀랐다. 영수는 "결혼했던 거는 좀 다른 얘기다. 3개월 만나고 결혼한 거다"고 밝혔다.


이후 정숙은 사람들로 붐비는 가게 안에 불편함을 느꼈다. 결국 정숙은 영수에 "포장해서 숙소로 가자"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영수는 눈치 없이 계속 대화를 이어나갔다. 정숙은 종업원에 포장을 부탁했고 둘은 숙소로 이동했다.


이빛나리 인턴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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