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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 ♥47세 아내에게 "묵은지 같다" 폭탄 발언.."완전히 피크로 익었다"(살림남2)

박영규, ♥47세 아내에게 "묵은지 같다" 폭탄 발언.."완전히 피크로 익었다"(살림남2)

발행 :

한해선 기자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배우 박영규가 교통사고로 잃은 외아들의 수목장을 찾아갔다.


30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와 함께 외아들이 잠든 수목장을 찾아갔다.


박영규는 아내, 딸과 함께 박영규 아들이 잠든 수목장으로 향했다. 지난해 홀로 수목장을 가며 오열했던 박영규는 "올해는 셋이 같이 가니 어떻게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내가 이제 할 일 다했다는 생각이었다"라고 말했다.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사진=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방송 캡처

수목장으로 가는 차 안에서 딸은 "엄마 영상 댓글 보냐"라고 물었고, 박영규 아내는 "안 봐. 보기는"이라며 토라진 반응을 보였다. 박영규 아내는 은지원과 또래인 1978년 생으로 만 47세였지만 댓글에는 "나이가 들어보인다"라는 반응이 많았던 것.


박영규는 아내에게 "익어가는 느낌. 완전히 피크. 완전히 익은 묵은지 있잖아"라고 횡설수설했고, 박영규 아내는 "당신이 묵은지라고 해서 직장에서 난리났다. 위에 대표님이랑 직원들이 나보도 '묵은지'라고 한다"라고 속상함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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