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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만, 아내와 티격태격한 일상..별명 '김지만', '시렁이'인 이유는?[동치미]

김용만, 아내와 티격태격한 일상..별명 '김지만', '시렁이'인 이유는?[동치미]

발행 :

김정주 기자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개그맨 김용만이 아내와 티격태격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아내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김용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MC 이현이는 최근 다녀온 가족 여행에서 남편과 마찰을 빚었다고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계속 붙어있어야 하니 사소한 거로 싸우게 되더라. '표정이 왜 그래? 말투가 왜 그래?'라는 식이다. 서울에 있으면 싸울 일이 아닌데 여행을 가니 계속 거슬리고 힘들었다. 돌아오니까 좋다. 일하니까 너무 좋다"라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사진=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그런가 하면 김용만은 "요즘 들어 제가 열흘 동안 안 싸웠다. 기록이다"라고 털어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그는 "사실 열흘 동안 집사람만 여행을 보냈다"라고 휴전상태임을 고백했다.


김용만은 다툼의 이유에 대해 "숨 쉬면 숨 쉰다고 뭐라 그런다. 크게 숨 쉰 건데 왜 한숨 쉬느냐고 지적한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자신의 별명이 '김지만', '시렁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지만(?) 생각한다고 김지만이다. 제가 뭐라 그랬더니 '시렁이'라고 하더라. 구시렁거린다고"라고 설명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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