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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80일 됐는데..♥임현태 "강남 8학군 원해"(동상이몽2)[★밤TV]

레이디제인, 쌍둥이 출산 80일 됐는데..♥임현태 "강남 8학군 원해"(동상이몽2)[★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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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동상이몽2' 가수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가 이사를 고민했다.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일상이 공개했다.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 육아를 보였다. 임현태는 "10분 전이니까 밥을 먹이면 안된다"라고 하자, 레이디제인은 "왜 버티라고 하냐. 그냥 먹으면 되는 거 아니냐. 옛날엔 그런 게 없었다. 배고파서 울면 먹이는 거다. 근데 왜 그러냐"라고 반박했다. 하지만 임현태는 "3, 4개월 때는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라고 했다.


레이디제인은 "융통성이 있어도 되지 않냐는 거다. 내가 한 시간 전에 먹이자고 한 것도 아니었다"라며 "본인이 임은영 박사냐. 하나하나 잔소리하고 그러냐"라고 했다. 하지만 임현태는 "잘해보자고 하는 거다"라고 했다.


힘든 육아 스케줄에도 레이디제인은 이를 따르는 이유에 대해 "아이들이 70~80일 됐는데 통잠을 자기 시작했다. 수면 교육을 철저하게 했기 때문이다. 둘째 별이가 2.25kg로 미숙아로 태어났다. 근데 지금은 우주를 넘을 정도로 포동포동해졌다"라고 전했다.


육아 퇴근한 임현태는 레이디제인에게 "이사를 좀 해보면 좋을 거 같다. 강남 8학군 이쪽으로. 컨설팅 의뢰도 해놨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동상이몽2'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SBS '동상이몽2'에서 레이디제인, 임현태 부부의 쌍둥이 육아와 이사 고민이 그려졌다. 임현태는 수면 교육을 강조하며 잔소리하는 반면, 레이디제인은 이를 따른다. 임현태는 강남 8학군으로의 이사를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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