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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40세 신인' 조째즈, 프로필 조작 고백.."실제 몸무게=100kg"[불후][별별TV]

'만 40세 신인' 조째즈, 프로필 조작 고백.."실제 몸무게=100kg"[불후][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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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구윤성 기자 = 3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4차전 LG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가수 조째즈가 애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5.10.30/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대전=뉴스1) 구윤성 기자

가수 조째즈가 프로필 몸무게를 조작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733회 '아티스트 김종찬&이정석' 특집에서 정재욱, 손준호&김소현, 브로콜리너마저, 서제이, 조째즈 등이 출연해 무대에 올랐다.


이날 조째즈는 대학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과 사뭇 달랐다. 그때는 70kg대였다. 지금은 100kg대다"라며 현재 몸무게를 솔직히 공개했다. 이어 "그땐 몸무가 좋았고, 준수했던 외모로 인기가 상당히 많았다"라며 과거 인기남 시절을 추억했다.

/사진='불후의명곡' 방송화면 캡쳐

이를 들은 잔디는 "프로필 몸무게 수정해야 할 것 같다. 검색해봤는데 몸무게가 90kg로 되어 있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조째즈는 당황한 표정으로 "보통 10kg 정도 마이너스한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거구 MC 김준현 역시 "100kg 넘어가면 10kg씩 다운한다. 잘 모른다"라고 자수하며 조째즈의 편을 들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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