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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앤나잇' 조영남 "여자친구 많지만 스킨십 NO..플라토닉 추구"[별별TV]

'데이앤나잇' 조영남 "여자친구 많지만 스킨십 NO..플라토닉 추구"[별별TV]

발행 :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방송 캡처

'데이앤나잇' 가수 조영남이 시작부터 실언을 뱉었다.


6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이하 '데이앤나잇')에서는 조영남,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분은 화려한 싱글 아니냐. 외로운 적 있냐, 없냐"라고 물었다. 김장훈은 없다고 말했지만 조영남은 "외로운 적 있다. 여친하고는 관계없다. 여자 친구가 많은 비결을 물어봐라. 스킨십을 안 하면 된다. 스킨십하려고 시도한 적은 없다"라며 "난 플라토닉 러브다"라고 했다.


그는 "스킨십이란 단어 때문에 여자친구란 단어가 퇴색됐다. 진짜 여자인 친구다"라고 정의했다.


지인인 박미선, 송은이, 이경실, 이성미 등이 담긴 그의 작품인 '여친 용갱'에 대해 "진시황은 자기가 죽은 다음에 자기를 지켜줄 남자 모형 수천 개 만들었다. 난 남자 필요 없다. 여자 친구들이 날 지켜주길 바랐다"라고 털어놨다.


한편 '데이앤나잇'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된다.


브리핑

[요약 가이드]에 따라 기사 내용을 요약하겠습니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한 가수 조영남과 김장훈이 출연하여 싱글 생활에 대한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조영남은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으며, 여자 친구가 많은 비결은 스킨십을 하지 않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스킨십'이라는 단어 때문에 '여자친구'라는 단어의 의미가 퇴색되었다고 정의하며, 자신은 플라토닉 러브를 추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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