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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kg' 유민상, 새벽 4시에 게임+배달 먹방..母 "속 터져" 분통[스타이슈]

'130kg' 유민상, 새벽 4시에 게임+배달 먹방..母 "속 터져" 분통[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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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개그맨 유민상이 게임과 배달 음식에 빠진 생활 패턴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개그맨 유민상이 '미우새' 새 아들로 합류해 충격적인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첫 출연한 유민상의 어머니는 "아들이 고등학교 때부터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 게임을 하면서 급격하게 쪘다. 속이 터진다"라고 토로했다.


서장훈은 먹방계 대표 주자이자 동료 개그맨인 김준현, 문세윤을 언급하며 "유민상이 셋 중에 제일 형이다. 두 사람은 결혼했는데 왜 우리 아들만 결혼을 못 했나 싶지 않냐"라고 물었다.


/사진=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

이에 유민상 어머니는 "살이 찌다 보니까 자존감이 낮아진 게 아닌가 생각이 든다. 내 친구들은 거의 손주를 다 봤는데 아들만 못 가서 너무 속상하다"라고 털어놨다.


이어진 화면에서 유민상은 새벽 4시까지 게임을 하며 과자와 탄산음료를 쉴 새 없이 흡입했다. 이후에는 제육볶음을 배달해 공깃밥 두 공기를 뚝딱 해치운 뒤 곧바로 잠이 들어 모벤저스를 안타깝게 했다.



브리핑

개그맨 유민상이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게임과 배달 음식에 빠진 생활 패턴을 공개했다. 그는 새벽 4시까지 게임을 하며 과자와 탄산음료를 섭취하고, 제육볶음을 배달해 공깃밥 두 공기를 먹은 후 잠드는 모습을 보여 모벤저스를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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