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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미슐랭 2스타 사장 플러팅에 사르르.."캐나다에 남겠다" 폭탄 선언[백반기행][별별TV]

김민경, 미슐랭 2스타 사장 플러팅에 사르르.."캐나다에 남겠다" 폭탄 선언[백반기행][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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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개그우먼 김민경이 캐나다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 사장의 플러팅에 녹다운됐다.


4일 방송된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는 캐나다 퀘벡시티로 미식 여행을 떠난 허영만,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퀘벡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미스터리 레스토랑을 찾았다. 문을 열기 위해 암호를 입력한 이들은 미로처럼 얽힌 통로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미로 같은 내부에서 코스마다 공간을 바꿔 식사하는 독특한 방식과 더불어 감각적인 인테리어에 두 사람은 연신 감탄을 자아냈다.


이때 레스토랑 사장이 직접 나와 레스토랑의 역사와 운영방식을 소개했다. 그는 "많은 파트너가 있는데 메인 셰프와 함께 운영·기획하고 있다"며 340년 전 지어진 건물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사진=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이때 사장은 황금 열쇠를 하나 가져왔고, 김민경은 이 열쇠를 이용해 테이블에 마련된 서랍을 열었다. 서랍 안에는 다음 메뉴와 관련된 메시지와 스푼이 들어있었다.


김민경은 황금열쇠를 보자마자 "이거 한국에 가져가도 되냐"고 물었고, 사장은 "그 열쇠는 제 마음을 열 수 있는 열쇠다"라며 눈웃음을 날렸다.


사장의 갑작스러운 플러팅에 정신이 혼미해진 김민경은 "선생님, 저는 여기 있겠습니다. 먼저 가십시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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