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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금 1돈에 87만원..서장훈 "금 농구공 있다" 재력 과시 (동상이몽2)[★밤TView]

순금 1돈에 87만원..서장훈 "금 농구공 있다" 재력 과시 (동상이몽2)[★밤T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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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 캡처

'동상이몽2' 방송인 서장훈이 여전한 재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김민기 부부가 금은방 투어를 다녔다.


금은방 주인은 현재 순금 1돈에 87만원임을 밝혔다. 서장훈은 "집에 있는 금 농구공을 팔아야 하나"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김숙은 "금 농구공이 있나"라고 묻자, 서장훈은 "엄청 작다"라고 당황해했다.


금은방에서 10돈 팔찌를 차본 홍윤화는 "10돈 작은 거 같다. 내가 하고 싶은 게 이런 거다. 맛집 사장님 느낌의 팔찌다"라고 했다. 금은방 주인은 50돈 팔찌 (약 5000만원), 100돈 팔찌(공임비 포함 9320만원) 그리고 1kg 골드바는 2억 3000만원임을 전했다.


홍윤화는 "내가 10kg 빠지면 10돈 팔찌를 해준다고 했다. 내가 다시 오면 다이어트 성공한 거고, 아니면 아닌 거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날 김영광은 비수면 내수경에 도전한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만약 내가 대결이었으면 웃었을 거다"라며 비수면 내시경에 대한 말을 전했다. 그는 "대장은 들어갈 때마다 장을 쑤신다. 자연스럽게 '욱'이라고 하게 된다"라고 덧붙였다.


김은지는 "진짜 가능하겠나"라고 묻자, 김영광은 "난 악 소리도 참을 수 있다. 난 무통이니까. 내가 구라 선배님 이기겠다"라고 다짐했다.


두 사람은 건강검진을 위해 울산에 있는 병원까지 찾았다. 의사의 정체는 김은지의 친오빠인 소화기내과 의사였다. 김영광은 "의대 시절부터 나한테 많이 의지하고 밥도 많이 사줬다. 차 살 때도 내가 발품 팔아서 최대한 싸게 해주고 그랬다. 되게 좋아했다"라고 처형과 관계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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