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 시즌1로 얼굴을 알린 셰프 윤남노가 티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티엔테터인먼트는 6일 스타뉴스에 "윤남노 셰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윤남노는 지난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출연해 최종 4위를 기록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 디즈니+ '셰프의 이모집', E채널 '세트포유' 등 예능에서 활약했다. 현재 그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 중이다.
한편 윤남노는 6일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퍼스트 브랜드 대상'에서 셰프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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