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게인4' 가수 김재민이 슬로우리를 제쳤다.
6일 방송된 JTBC 예능 '싱어게인4'에서는 최종 파이널이 공개됐다.
두 번째 무대로는 김재민이 꾸몄다. 그는 긱스의 '가자!'를 선곡했다. 이에 "'싱어게인' 지원 했을 때부터 생각했던 곡이다. 1등을 향해서 가자는 거다"라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라이브가 뭔지 알 거 같았다. 이건 현장에서 내가 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무대를 보여준다. 이 자리가 아니라 관객석에서 봐야 꿀맛인 거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백지영은 "김재민이 슈퍼스타가 됐을 때 초근접 사진이 있을 거 같다. 긱스 곡 중에서도 거의 각 안 재고 만들어진 음악이다. 태도 변환이 되는 게 놀랍다"라며 "정말 0.1% 아쉬운 부분을 말하면 약간 긴장했지만 다시 한번 내는 점이다. 그러다 점수를 누를 때 심사임을 깨닫게 된다"라고 털어놨다.
백지영과 임재범은 100점을 줬고, 총 773점을 거뒀다.
한편 '싱어게인4'에서는 이날 종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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