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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희철,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러운 비보..오늘(7일) 1주기

故이희철,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러운 비보..오늘(7일) 1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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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故이희철 인스타그램

사업가 겸 방송인 고(故) 이희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이희철은 2025년 1월 7일 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39세.


당시 고인의 비보는 절친 방송인 풍자를 통해 처음 알려졌다. 풍자는 개인 SNS를 통해 "너무나도 사랑하는 서울살롱 이희철 오빠가 오늘 하늘의 별이 됐다"고 전했다.


이후 고인의 여동생도 고인의 SNS를 통해 부고를 알렸다. 고인의 여동생은 "다신 손 잡을 수 없는 하늘 나라로 갑작스레 오랜 여행을 떠났다"며 "항상 가족만큼 주변 사람들을 너무 소중해하고 우선시하며, 강해 보이지만 누구보다 여렸던 우리 오빠. 항상 많은 사람 속에서 웃고 이야기 나누는 걸 가장 좋아했던 우리 오빠의 마지막 길이 조금이나마 외롭지 않도록, 좀 더 아름답도록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고 이희철은 사업가 겸 사진작가, 뮤직비디오 감독, 비주얼 디렉터 등 여러 방면에서 활동했다. 그는 2013년 KBS 2TV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에서 셀럽들의 아지트로 불리는 와인바 '서울살롱'을 운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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