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장영란, 한창 부부의 핫한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자식'으로 살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영란은 휴직 중인 남편을 언급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물어봤다. 아들 준우 군은 "아빠 홈쇼핑도 하고 책도 썼다"며 "한의사일 때보다 전업주부일 때가 더 좋다. 화를 안 내서 좋다"고 말했다.

이어 장영란, 한창의 부부 사이에 대해서도 밝혀졌다. 앞서 장영란은 남편의 400평 한의원 운영을 두고 이혼할 뻔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두 자녀는 "엄마, 아빠가 부부 싸움을 많이 했다"면서도 "엄마가 워낙 무서워서 다른 부부보다는 안 하는 거 같다. 요새는 좋아 보인다"고 전했다.
아들 준우 군은 "뜨밤(뜨거운 밤)을 보낸다. 이분 안에서 같이 잔다. 엄마가 아빠 허그하고 아빠가 엄마 팔베개해준다. 매일 뜨밤이다"라고 밝혔다.
그러자 남편 한창은 "엉덩이를 서로 부비부비하고 한다. 애들 앞에서도 그런다"고 전했다. 준우 군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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