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대표 장수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400회를 자축했다.
tvN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 측은 지난 9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놀토 400회. 놀토의 400회를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MC 붐을 비롯해 신동엽, 태연, 문세윤, 피오, 넉살, 한해, 김동현까지 '놀토'의 멤버들이 한자리에 모여 손으로 숫자 '4'를 표시하며 400회를 자축하고 있다.
한편 '놀토'는 전국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노래 가사 받아쓰기 게임을 하는 세대 초월 음악 예능응로, 지난 2018년 첫 방송을 시작해 9년째 방송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첫 방송부터 함께했던 멤버 박나래와 키, 입짧은햇님이 불법 의료 행위 논란 등으로 방송에서 하차하며 어려움을 겪었다. 당시 '놀토' 측은 스타뉴스에 "아직 멤버 충원 계획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